정치·경제경제
국세청, 효성 특별세무조사 착수…조현준 회장 변호사비 회삿돈 지불 혐의예정되어 있던 정기조사와 별도로 이루어지는 법인세 부분조사
이영진 기자  |  sisasinmun8@sisasinmu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26  15:16:26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네이버포스트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 사진 / 시사포커스제공

[시사신문/ 이영진 기자] 국세청이 효성에 대한 특별세무조사에 착수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당일 오전 서울 마포구 효성 사옥에 조사관들을 보내 비정기 조사를 벌였다.

국세청은 조현준 회장의 변호사비를 회사가 대신 지불한 혐의를 특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세청의 이번 조사는 예정되어 있던 정기조사와 별도로 이루어지는 법인세 부분조사다.

이영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