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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문‧문틀 사이 틈 없는 비노출형 경첩 ‘포레나 안전도어’ 개발어린이 노약자 손끼임 사고 걱정은 ‘NO!'
강민 기자  |  sisasinmun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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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9  2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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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 내 손끼임 사고 방지를 위해 한화건설이 1년간 시간을 들여 개발한 비노출형 경첩 '포레나 안전도어' ⓒ한화건설

[시사신문 / 강민 기자] 포레나 단지에 살면 어린이나 노약자 손끼임 사고 걱정을 덜 것으로 보인다.

한화건설은 9일 문과 문틀 사이 틈이 없는 비노출형 경첩인 ‘포레나 안전도어’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포레나 안전도어는 기존 문 디자인을 그대로 살리고 설치 간소화와 안전 문제를 해결했다고 한화건설은 설명했다.

포레나 안전도어는 11월 입주를 앞두고 있는 ‘포레나 영등포’에 우선 적용되고 점진적으로 포레나 단지에 확대적용한다는 계획이다.

한화건설은 손끼임 사고가 지속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가정내 손끼임 사고의 과반수이상이 영유아지만 비노출형 경첩은 미관과 시공절차상 이유로 미설치 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에이치쿠도스와 협업해 1년간 안전도어 연구 끝에 포레나 안전도어를 세상에 내놓은 것. 아울러 30만회 개폐테스트를 통과한 포레나 안전도어 상품에 대한 특허를 출원 중이다.

윤용상 한화건설 건축사업본부장은 “고객의 안전을 고려한 기존 샤워부스 및 중문 안전유리, 대피공간 세이프 케어 사인(sign)에 이은 이번 ‘포레나 안전도어’의 개발을 통해 포레나만의 차별화 된 가치를 강화할 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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