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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오, 냉감 소재 ‘쿨테크’ 기능성 의류로 인기몰이쿨테크 이너웨어 전년 대비 6배 매출 기록
임현지 기자  |  sisasinmun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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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24  10: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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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스파오가 자체 냉감 소재로 만든 ‘쿨테크’ 상품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랜드

[시사신문 / 임현지 기자]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스파오가 자체 냉감 소재로 만든 ‘쿨테크’ 상품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4일 스파오에 따르면 당사는 올해 기능성을 업그레이드하고 라인업을 확장해 출시한 ‘쿨테크’ 이너웨어 상품은 지난해 대비 동기간 6배가 넘는 매출을 기록했다. 

이너웨어에 이어 출시한 쿨테크 기능성 데님 팬츠 ‘쿨진’은 작년 대비 2배 이상 매출이 성장하며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

인기의 비결은 철저한 고객 조사를 통해 상품력을 업그레이드한 점이다. 실제로 쿨테크 이너웨어의 경우 이너웨어를 입었을 때 밖으로 드러나지 않는 것을 핵심 요소로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V넥 상품과 봉제선이 없는 심리스 상품군을 강화했고 여름에 입는 이너웨어기 때문에 착용감을 중시하는 고객들이 많아 소재 개선 및 경량화에 힘쓴 부분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쿨진’은 여름에도 데님 팬츠를 입고 싶은 고객들이 보다 시원하고 쾌적하게 입을 수 있도록 드라이어스 가공과 데오드란트 소취 가공을 도입함과 동시에 작년 가장 인기 있던 핏인 ‘테이퍼드 핏’ 상품군을 강화한 부분이 좋은 반응을 일으켰다.

스파오 관계자는 “끊임없는 고객 조사로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만들기 위해 상품의 기능성을 업그레이드해 나가고 불편한 점을 개선하면서 많은 분들이 만족하고 구매하는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보다 양질의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스파오의 다양한 쿨테크 기능성 상품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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