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경제
LG전자 핸드폰, 연예인 신봉선 광고 ‘톡톡’…“50m 아래 떨어져도 멀쩡”누리꾼들 "LG폰 사용한다. 아스팔트에 떨어뜨렸는데 모서리만 금가고 액정은 멀쩡" 등 호응
이영진 기자  |  sisasinmun8@sisasinmu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31  18:58:12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네이버포스트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 LG전자 핸드폰이 연예인 신봉선의 홍보 효과를 우연찮게 보게 됐다. (사진 / 채널A '로컬 크리에이터 특급주무관')

[시사신문 / 이영진 기자] LG전자 핸드폰이 연예인 신봉선의 홍보 효과를 우연찮게 보게 됐다.

지난 29일 채널A ‘로컬 크리에이터 특급주무관’은 충북 증평군의 한 구름다리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당시 신봉선은 연예인 김민교와 이별 장면을 연출하면서 주머니에서 스마트폰을 50m 다리 아래로 떨어뜨렸다.

이후 신봉선은 “박살 났어. 내 휴대폰”이라고 소리질렀다.

하지만 특급주문관 측은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고 자막처리하며 “50m 떨어져서 액정만 파손?”이라고 얘기했다.

그러나 신봉선은 “이거 원래 깨진거야”라고 밝히며 강철 휴대폰 탄생을 알렸다.

이에 누리꾼들은 “저도 LG폰 사용한다. 아스팔트에 떨어뜨렸는데 모서리만 금가고 액정은 멀쩡했다”, “제 폰도 LG인데 엄청나게 떨어뜨렸는데 한 번도 깨지지 않았다. 심지어 오토바이 거치대에 꼈다가 급정거해서 날아갔는데도 액정에 흠집만 났다”라는 등 호응을 보냈다.

이영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