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경제
국민연금공단,‘사랑의 PC’400대 전달식 가져지역사회 정보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과 캄보디아에 재생PC 지원
김은지 기자  |  sisasinmun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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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28  18: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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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전북사회복지협의회(회장 임병관), 사회적기업 ㈜리맨(대표 구자덕)과 함께 28일 공단 본부에서 장애인 등 취약계층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사랑의 PC나눔’전달식을 가졌다. 사진 /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전북사회복지협의회(회장 임병관), 사회적기업 ㈜리맨(대표 구자덕)과 함께 28일 공단 본부에서 장애인 등 취약계층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사랑의 PC나눔’전달식을 가졌다.

‘사랑의 PC나눔’은 경제적 여건 등으로 PC구입이 어려운 소외이웃에게 사용연한이 지난 공단의 업무용PC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특히 2015년부터는 총 1,750여 대의 재생PC를 취약계층 보호시설에 기부했고 이 과정에서 사회적기업과 연계하여 장애인 등 사회취약계층의 인력을 활용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기증된 PC 400여대는 전북사회복지협의회와 전북지역 장애인 단체 등을 통해 정보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될 예정이며, 지난 6월에는 글로벌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캄보디아의 해외IT취약계층에도 일부 전달했다.

김성주 이사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증된 PC가 취약계층의 정보접근성을 높이고 정보격차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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