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경제
신한카드, 협력사 대표 40명 초청 상생 경영 간담회 열어‘일류 신한’과 ‘3초 경영’ 사상에 기반한 초(超)협력 실행의 의지 다져
김은지 기자  |  sisasinmun8@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08  17:48:12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네이버포스트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 이달 창립 12주년을 맞이한 신한카드(사장 임영진)가 상생 경영을 위한 협력사 초청 간담회를 실시했다.

[시사포커스 / 김은지 기자] 창립 12주년을 맞이한 신한카드(사장 임영진)가 상생 경영을 위한 협력사 초청 간담회를 실시했다.

신한카드는 8일 오전 서울 중구에서 협력사 대표 40명을 초청해 창립 12주년을 맞은 신한카드의 발전을 함께 이끌어 온 협력사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신한카드는 현장의 건의사항과 상생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동반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또한 ‘마흔의 몸공부’ 저자인 하랑한의원 ‘박용환 원장’이 ‘몸의 인문학, 동의보감’이라는 주제로 몸과 마음을 다루는 방법을 강연해 협력사 대표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앞서 신한카드는 지난 10월 1일 창립 12주년 기념식에서 ‘초연결•초확장•초협력’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생태계를 ‘초연결’하고, 한계 없는 업의 ‘초확장’을 이루며, 사회와 함께 꿈꾸는 ‘초협력’을 만들어 나가는 신한카드의 ‘3초 경영’ 미래상을 제시한 바 있다.

이번 협력사 대표 초청 간담회는 신한카드와 협력사 모두 유의미한 결과를 만들어 동반 성장해 시대가 요구하는 원소사이어티(One-Society)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과정으로 풀이된다.

신한카드 임영진 사장은 “신한카드가 지난 12년간 금융업을 이끌어가는 리더 자리에 있게 된 것은 협력사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함께 노력해왔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상호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신한카드와 협력사 모두 지속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신한카드 모든 임직원이 초협력의 관점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