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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언팩 2019] ‘갤럭시 노트10’, 카메라·배터리·영상편집 모두 ‘업그레이드’S펜 활용해 더 쉽고 섬세하게 동영상 편집도 가능 '갤럭시 워치 액티브2'·'갤럭시 탭S6'와 매끄럽게 연결된 사용성 제공
임솔 기자  |  rimso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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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8  0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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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10(왼쪽)과 갤럭시 노트10+. ⓒ삼성전자

[시사포커스 / 임솔 기자] 삼성전자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 등 4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갤럭시 언팩 2019’를 열고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성능으로 사용자들의 열정을 실현해 줄 ‘갤럭시 노트10’을 전격 공개했다.

 

◆ 누구나 전문가 수준의 동영상 제작이 가능한 혁신적인 카메라

갤럭시 노트10은 혁신적인 카메라 기능으로 별도의 장비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작품과 같은 전문가 수준의 동영상 제작이 가능하다.

우선 갤럭시 노트 10은 피사계 심도를 조정해 배경을 흐릿하게 처리하고 특정 피사체를 강조할 수 있는 ‘라이브 포커스’ 기능을 동영상 촬영에도 지원한다.

‘라이브 포커스 비디오’는 보케 효과를 영상에 실시간으로 반영하며, 배경에 블러, 빅서클, 컬러포인트, 글리치 등 다양한 효과를 추가할 수 있다.

갤럭시 노트10은 동영상 촬영시 줌 인을 하면 줌 인한 만큼 피사체의 소리를 키워서 녹음해주고 주변 소음은 줄여주는 ‘줌 인 마이크’ 기능을 새롭게 탑재했다.

이를 사용하면 야외에서 뛰어 노는 우리 아이를 중앙에 맞춰 줌 인을 하면 아이의 목소리를 주변 소리보다 더 또렷하게 녹음할 수 있다.

갤럭시 노트10은 전문 카메라 수준의 흔들림 없는 영상 촬영이 가능한 ‘슈퍼 스테디’ 기능이 하이퍼랩스 모드에도 적용됐으며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한 ‘야간 모드’를 전면 카메라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갤럭시 노트10은 PC 없이도 동영상을 누구나 빠르고 쉽게 편집할 수 있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비디오 에디터’는 S펜을 활용해 동영상의 특정 부분을 선택해 자르고 자막을 삽입하는 등의 섬세한 작업을 쉽게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갤럭시 노트10은 사용자가 보는 화면을 녹화하면서 전면 카메라를 활용해 사용자의 반응까지 함께 녹화할 수 있는 ‘스크린 레코더’를 지원하며 S펜으로 그림을 그리거나 움직이는 사물을 추적해 나만의 AR 콘텐츠 생성이 가능한 ‘AR 두들’을 지원한다.

갤럭시 노트10+는 뎁스비전 카메라를 탑재해 움직이는 3D 이미지를 즉시 만들어주는 ‘3D 스캐너’와 사물까지의 거리나 사물의 길이 등을 측정하는 ‘간편 측정’도 지원한다.

 

◆ 30분 충전으로 하루 사용 가능 등 강력한 성능과 갤럭시 생태계를 통해 편의성 확대

갤럭시 노트10에서는 갤럭시 노트 제품의 특징인 강력한 성능도 한 단계 진화했다.

갤럭시 노트10은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을 지원해 Qi 인증을 받은 스마트폰과 갤럭시 웨어러블 기기를 충전할 수 있으며 빠른 유무선 충전을 지원해 배터리 걱정 없이 하루 종일 스마트폰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갤럭시 노트10+는 45W 초고속 유선 충전을 지원해 30분 충전만으로 하루 종일 사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45W 초고속 유선 충전도 지원한다.

갤럭시 노트10은 고사양 모바일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들에게 최상의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업계에서 가장 얇은 0.35mm 베이퍼 챔버 쿨링 시스템과 AI 기반으로 게임 종류에 따라 성능과 전력 소비를 실시간으로 최적화 해주는 ‘게임 부스터’를 탑재해 쾌적한 게이밍이 가능하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PC게임을 갤럭시 노트10으로 즐길 수 있는 ‘플레이 갤럭시 링크’를 지원한다. PC에서 즐기던 게임을 이동하면서 스마트폰에서 이어서 할 수 있으며 동영상을 P2P 스트리밍 하는 것과 같은 형태라 스마트폰에 별도로 게임을 저장할 필요도 없다.

갤럭시 노트10은 갤럭시 생태계의 중심이 되는 기기로 다양한 갤럭시 기기들과 함께 사용자에게 보다 편리한 일상 생활을 선사한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갤럭시 탭S6’ 등 최신 기기들과 언제 어디서나 매끄럽게 연동해 사용이 가능하며 삼성 페이, 삼성 헬스, 삼성 녹스, 인텔리전스 플랫폼 빅스비 등 갤럭시만의 프리미엄 경험을 즐길 수 있다.

갤럭시 노트10은 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화이트, 아우라 블랙 등 총 3가지 색상으로 8월 23일부터 전 세계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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