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경제
하이마트-마이크로소프트, ‘클린 소프트웨어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권장 캠페인 협약식 진행
임솔 기자  |  rimsoll@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2  15:34:19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네이버포스트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 롯데하이마트는 7월 12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클린 소프트웨어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이동우 롯데하이마트 대표(왼쪽)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고순동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시사신문 / 임솔 기자]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2일 롯데하이마트와 함께 ‘클린 소프트웨어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서울에서 고순동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장과 이동우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롯데하이마트는 지난해 12월에 이어 정품 MS오피스 연동모델 운영 업무협약 재계약을 통해 정품 소프트웨어 소비문화 정착에 앞장설 계획이다. 앞선 계약을 통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롯데하이마트는 올해 1월 1일부터 함께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권장 캠페인을 시행해왔다.

올해 1월부터 전국 460여개 롯데하이마트 매장 PC전문 판매 상담사원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교육을 진행해왔다. 정품 소프트웨어 효과적인 활용 방법,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등 정품 사용 필요성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것이 주 목적이다.

매장 내 정품 소프트웨어 이용을 장려하는 연출물을 부착해 고객의 구매를 장려하기도 했다. PC코너에 POP를 진열하고 PC상품과 ‘오피스 H&S 2019’를 묶음 판매했다. PC전문 판매 상담사원은 PC와 정품 오피스 동시 구매를 장려함으로써 본 캠페인의 취지를 이어갔다.

이동우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롯데하이마트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에 앞장설 수 있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롯데하이마트는 건전한 소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파트너사와 다양한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