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경제
신한은행, 18회 부부은퇴교실 진행5060 부부 100쌍을 초청해 은퇴설계·상속증여 절세 전략 강연
임솔 기자  |  rimso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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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03  17: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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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설계전문가 최재산 팀장이 ‘연금을 활용한 나만의 은퇴자산 만들기’를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신한은행

[시사신문 / 임솔 기자] 신한은행은 지난 토요일 서울 중구 소재 본점 대강당에서 ‘제18회 부부은퇴교실’을 진행했다고 3일(월) 밝혔다.

부부은퇴교실은 은퇴를 준비하는 5060세대를 대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은퇴생활을 설계하기 위한 다채로운 컨텐츠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2014년부터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부부은퇴교실은 영업점과 모바일 앱 쏠(SOL)을 통해 참가 신청한 100쌍의 부부를 초청해 진행됐으며 은퇴설계 전문가 최재산 팀장의 ‘연금을 활용한 나만의 은퇴자산 만들기’와 세무 전문가 황재규 팀장의 ‘누구나 알아두면 좋은 상속·증여세’ 강연이 이뤄졌다.

강연에 앞서서는 어쿠스틱 밴드 ‘비틀쥬스’가 추억을 소환해 부부간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공연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본인이 사용하던 물품을 자율적으로 기부하는 이벤트도 열어 나눔의 의미도 더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판매되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부부은퇴교실에 참여한 한 고객은 “어려운 단어들로 평소 이해하기 어려웠던 연금 상품의 다양한 활용법 내용이 특히 좋았다”며 “남편과 함께 참여하니 보다 실질적인 은퇴 후 계획을 세워볼 수 있었고, 앞으로도 은퇴생활에 대해 자주 소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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