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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윤발, '8천억 환원 선언 이후...MBC 통해 첫 만남''실화탐사대' 통해 어린 시절 이야기부터 명장면 탄생 비화 전해
이선기 기자  |  sisasinmun8@sisasinm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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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19  17: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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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시사신문 / 이선기 기자] MBC ‘실화탐사대’에서전 재산 사회 환원을 선언해 화제를 모은 주윤발의 단독 인터뷰가 방송된다.

19일 제작진 측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는 한 동안 전세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주윤발의 기부 소식을 다룬다.

앞서 주윤발은 홍콩 현지의 영화 매체를 통해 전 재산 8100억 원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이 소식에 국내 다수의 언론 매체가 그를 인터뷰하기 위해 접촉을 시도했다. 

특히 주윤발은 10년 만에 한국 매체와의 만남을 갖는다. 특히 이날 어린 시절 이야기부터 명장면 탄생 비화, 그리고 한국과의 특별한 인연까지 전한다.

‘실화탐사대’ 제작진이 직접 찾아간 주윤발의 고향과 자주 찾는다는 단골식당에서는 엄청난 재력가임에도 불구하고 소탈함이 넘치는 반전 일상을 확인할 수 있다. 

점퍼 차림과 배낭을 멘 평범한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며 만나는 시민마다 ‘셀카’를 찍어주는 것으로 유명한 그는 ‘실화탐사대’ 인터뷰 당시에도 제작진에게 먼저 셀카를 권해 가문의 영광을 안겨주었다고 한다. 

또한 넘치는 팬심으로 직접 현수막까지 준비한 제작진의 정성에 감동해 ‘실화탐사대’ 재출연 약속까지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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