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AD
한화건설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4일간 2만명 이상 북적전용면적 29~84㎡ 아파트 185가구, 전용면적 18~32㎡ 오피스텔 111실 구성
김용철 기자  |  sisasinmun8@sisasinmu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25  14:42:50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네이버포스트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 한화건설에 따르면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의 견본주택에 지난 19일(목)부터 4일간 2만3천여 명의 인파가 몰렸다고 밝혔다. ⓒ한화건설

[시사신문 / 김용철 기자] 2020년 10월 입주예정인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일반분양 견본주택에 인파가 몰리면서 초역세권 단지 인기가 식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은 지하 5층~지상 최고 30층, 3개 동, 총 296가구로, 전용면적 29~84㎡ 아파트 185가구, 전용면적 18~32㎡ 오피스텔 111실로 구성되며, 이 중 아파트 144가구와 오피스텔 76실이 일반분양 된다.

한화건설에 따르면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의 견본주택에 지난 19일(목)부터 4일간 2만3천여 명의 인파가 몰렸다고 밝혔다.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이 직접 연결돼 있으며, 도보로 1ㆍ2ㆍ9호선을 함께 이용할 수 잇는 지리적 교통여건과 함께 주요 도심 업무지구로의 접근성도 높아 인파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여의도, 광화문 등 직주근접을 원하는 직장인들의 문의가 특히 많았다”며 “뉴타운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수혜 단지인 동시에 지하철역이 직접 연결된 초역세권 단지라는 점이 높게 평가받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직장인 박 모씨(39세)는 “여의도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직장과의 거리가 가까워 저 말고도 다른 직장동료들도 관심이 높다”며 “주변 시세를 확인해 보니 분양가 경쟁력까지 높아서 더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기존 아파트보다 10cm 높은 2.4m의 천정고로 개방감을 높였다. 또 세대 내부 LED조명을 적용했고 입면분할형 창호를 설치해 깔끔한 외관과 탁 트인 조망을 누릴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아파트의 청약일정은 10월 24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수) 당해 1순위, 26일(목) 기타 1순위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피스텔은 10월 27일(금)에 청약을 실시한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