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문화
로미오와 줄리엣
장혜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2.08.19  14:59:03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네이버포스트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시대와 세대를 관통하는 사랑의 화살... <로미오와 줄리엣> 앙케이트 조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가장 보고 싶어하는 문학 작품으로 선정된 '로미오와 줄리엣'은 젊은이들의 열정적인 사랑뿐 아니라, 인간의 사랑과 욕망, 욕망의 성취와 그에 따른 희생 등 살아있는 인간을 소재로 선택, 긴밀하고 빠른 이야기 전개와 깊이 있고 생동감 있는 대사로 인간 삶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세익스피어의 37편의 장막 희곡 중 명곡으로 꼽히는 '로미오와 줄리엣'은 젊은이들의 열정적이고 순수한 사랑으로 사랑의 본질을 꿰뚫은 작품이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유희성씨가 연출가로서의 공식 데뷔를 하는 첫 작품이다. 그만의 섬세한 터치로 세익스피어의 비극이 무대에서 살아나게 될 것이고, 무대 미술의 대가 가즈에, 빛으로 무대에 영혼을 불어넣는 무로후시 등 세계 최고의 스탭진과 함께 한다. 그리고 스타기용 시스템에서 탈피해 송영두, 김선영, 민영기, 조정은 등 차세대 스타를 선발해 4인 4색의 로미오와 줄리엣을 선보인다. 공연일시 : 8월 17일(토) - 25일(일) (월요일 쉼) 평일 오후 3시, 7시 30분/ 주말 3시, 7시 장 소 : 예술의 전당 토월극장 입장료 : VIP석 5만원,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문의 : 02-523-0984
장혜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PHOTO